2008년 07월 01일
여자친구 생일선물 - 그녀의 생일에 감동을 준 선물




여자친구 생일선물 - 그녀의 생일에 감동을 준 선물
지금 제가 한여자를 많이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녀는 아직 제마음을 잘 모르는듯 합니다
적지않은 나이에 만나 더욱더 어려운가 봅니다
그녀의 나이 34,내나이 35 ......
한 스무번쯤은 만난것 같은데 아직까지 손한번 제대로
잡아보지도 못했답니다
그녀의 집은 인천 연수동,우리집은 남양주(베어스 타운 근처)
그래서 오늘 그녀의 생일을 맞아 오늘만큼은 제마음을
꼬~~옥 전해주고 싶습니다
잘부르진 못하지만 제마음을 전할 수 있는 노래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후론 그녀도 제게 한걸음 다가올 수 있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언젠가 꼭 한번 그녀만을 위해 불러주고 싶었던 노래랍니다 '
김 민우의 '내가 사랑하는 너'
' 너 얼마나 힘든지 나는 알고 있어
가끔은 보고싶어 울겠지
나 무엇을 하던지 누굴 만다던지
허전한 마음 채울 수 없어
이렇게 잠못드는 밤
너의 사진과 대답없는 얘길 나누며
지금 울고있니? 나를 정말 사랑한다면
강해져야만 해 혼자 아프지마
너의곁에 있지않아도 난 너의 생각뿐이야
사랑하고 있어.......'
생일 진심으로 축하한다.....0 0 야
그리고 정말 사랑한다 .............짝 짝 짝 ~!!!!!!
지금 여기까지가 제가 실제 그녀의 생일날에 한 라이브카페에서 특별히 사정사정해서
그녀앞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제가 한 멘트와 노래랍니다
물론 근사한 종이장미를 들고 멋지게 전해주며 제 마음을 고백했답니다
그곳에 오신 모든이들로부터 우뢰와 같은 박수를 받으면서 말이죠
저도 처음이었지만 그녀 역시 처음이어서 인지 한동안은 얼떨떨 했죠
나이가 서로 어느정도 있어서인지 유난히 그녀는 긴장하고 쑥쓰러워해서 달래느라
애를 먹기도 했지만 잘은 모르겠지만 그녀도 아마 무척 뿌듯했을 겁니다
34살이 될때까지 한번도 깊게 남자를 사귀어 본적이 없다는 그녀를
잘아는 선배로부터 소개받은지 넉달만의 일어었답니다
그래서 더욱 그동안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우연히 알게된 '페퍼로즈'란 종이장미덕에 근사한 프로포즈를 하게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남자들은 특별한날에 그녀를 위해 항상 이벤트를 하고 싶어하잖아요
아뭏든 페퍼로즈덕에 근사한 프로포즈를 하게 된것 같아 정말 뿌듯한 하루였답니다
지금은 어떻게 됐냐구요?
그리고 정확히 한달 후 지금 그녀는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나만의 그녀가
되었답니다
어제가 월급날이였다고 오늘 근사한 저녁을 사준다고 하네요*^^*
이런 그녈 사랑하지 않을 수 있나요?
모쪼록 많은 분들이 페퍼로즈를 이용하시 좋은일들 많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저처럼요..........*^^*
출처 : 페퍼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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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01 00:10 | 감동의 선물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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