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날 특별한선물



특별한날 특별한선물

 

정말 특별한 빼빼로 Day였습니다^^*

 

작성자 ID : voder

구매한 사람 : 최우진

구매품목 : 핑크 I ♥U 100

제게 얼마전 아주 기억에 남는 일이 있었어여(*__)

-.-ㆀ있어서도 안돼는 일이 얼마 전에 있었어여..얼마전에 만난 누나 한명이 있었어여

^^전 그냥 편하게 누나 동생 이렇게 하면서 얼나동안 잘 지냈어여...

-_- 근데 어느날 갑자기 그누나가...우리 사이를 더 발전 시켜보면 어떨까 ??

이렇게 말하는겁니당-_-ㆀ 전 그냥 편한 누나동생으로 지내고 싶은데 그런 말을 하니깐

순간 어안이벙벙 하더라구요...그래서 저눈 그냥 편하게 누나동생으로 지내자고 딱 짤라

말했어여-.-;;제가 복에 겨웠죠..분수도모르고ㅋㅋ

그렇게 어정쩡하게 누나동생 사이를 정리하고 몇일 연락을 안했어여....

연락을 안하고 지내니 가끔 생각이 나더라구요^^;;저도 그누나한테 맘이 없는건 아니였는데

제가 애인을 잘챙겨 주는 성격이 아니라서....여자친구 만드는걸 쪼끔 망설여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 몇일전 연락이 왔어여..속으로는 내심 좋기도 했죠..연락 안한동안의

안부를 물어 보며 이것저것 얘기를 나누고..누나가 애인이 생겼다는말을 하더군요...

-.-;;사실 쪼끔 배신감이 들긴했지만...저혼자만의 욕심이죠 그건^^;;

그래도 두분이 잘되길 빈다며 씁씁한 웃음을 지으며 말했습니다.

그렇게 얼마의 시간이 지나고 누나한테 다시 연락이 왔어여..그형과 헤어졌다는군요

그래서 저는 어떻하다가 헤어졌냐구 이것저것 막 물어 봤더니...그만 울면서

어느새 제품에 안겨 있는것이였어여...그래서 저는 아~이여자가 정말 내여자구나

하는 생각이 머리속을 스쳐 지나갔습니다..내가 앞으로 잘해줘야 겠구나^^;;이런 맘

도 생기는 겁니다!! 저눈 그누나에게 아주 특별한 빼빼로Day를 보여줘야 겠다 싶어

인터넷 이곳저곳을 찾다가 + ㅁ+첨 접하는 페퍼로즈라는 문구에 눈에 가더군요..

품목중에 이것저것 둘러보다 젤 눈에 띄는게 핑크I ♥U 100송이 페퍼로즈가 눈에

확 띄는 겁니다..+ ㅁ+다른 싸이트 찾아 볼필요도 없이 저는 주문을 했죠

제가 일을 하다 보니 직접 가져다 줄 시간이 없어 택배를 이용했어여..

맘 같았으면 제가 직접 가져다 주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그리고 11월 11일 그누나에 사무실로 택배가 도착 했다는 누나의 전화가 왔어여

누나가 울먹거리는 목소리로..우진아 왜 이렁거 보내구 그랬어..

^^ 저는 웃으면서 누나에게 아주 특별한 빼빼로Day를 만들어 주고 싶어서 그랬다며

말을 했죠~그리구 누나 이제 울지 말구 우리 이쁜사랑해요^^이렇게 말했더니

누나가 우진아 고맙구 사랑해~♡ 이러는 거였어여^^

정말 그말 한마디가 얼마나 좋았는지 퇴근 할때까지 ^_^ 이렇게 웃고 있었죠..

퇴근을 하고 누나와 만나 맛있게 저녁두 먹구 페퍼로즈도 보았어여+ ㅁ+

페퍼로즈가 얼마나 이뿌던지^^ 누나가 감동 할만 하더군요..

전 페퍼로즈덕분에 누나의 사랑을 더 듬뿍 받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 하구요...담에도 이뿐 페퍼로즈로 선물할수 있게..해주세요^^*

출처 : 페퍼로즈


 

by 장미달인 | 2008/07/29 11:33 | 감동의 선물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여자친구와의 100일 - 행복해 하는 그녀를 보면서..~ ^^



여자친구와의 100일 - 행복해 하는 그녀를 보면서..~ ^^


구매한 사람의 페퍼로즈 아이디 : hadol3

구매한 사람의 본인 이름 : 이하영

구매한 제품명 : 핑크 I ♥ U 100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후기라는 걸 적어 봅니다..^^;;

시간이 벌써 금방 지났네요. 서늘한 가을입니다~ ^^ 감기들 조심하시고요..~^^

제가 페퍼로즈를 접한건 여자친구와의 100일을 위해서였습니다.

처음으로 여자친구와의 기념일을 준비하다가 특별한게 없을까해서 공동구매등

여러 사이트를 돌아다니고 있었어여. 여러분도 많이 해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물론 자금도 여유치 않았기때문에 가격도 알맞으면서 특별한걸 해주고 싶었어여

100일이니까 장미꽃 100송이는 어떨까해서 여기저기 돌아다녀봤는데 그럴듯한

건 10만원대를 가더라구요..ㅜ.ㅜ; 또 생화는 받을때는 좋지만 받고 나서는 관

리 하는게 오히려 더 짜증이라는 말을 듣고 다른걸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었는데

'향기 나는 종이 장미' 를 찾았습니다~ 가격도 5만원대로 비교적 저렴하고,진짜

장미처럼 향기도 있고,케이스에 보관되어있어 실내 장식에도 좋을거라는 생각에

단번에 이걸로 가기로 마음 먹었답니다~ 무엇보다도 종이 장미가 의미하는 바가

굉장히 맘에 와 닿았어여~

'시들지 않는 종이 장미처럼,변하지 않는 나의 사랑~ '

걱정됐던 건,실제로 보지 못해 사진과 실물이 차이가 나는거 였는데 나중에 보니

까 전혀 그렇지 않더라구요~

바로 결제를 마친후에,받는 곳 주소도 여자친구 일하는 은행으로 넣었습니다~

평소 여자친구가 은행에 일하는 동료가 자주 꽃바구니가 배달된다는 얘길 하면서

쫌 부러워하는거 같았어여. 그래서 저도 이번 기회에 여자친구 몰래 100일날 은

행으로 배달되게했던 거구요~

꽃이 배달되기 직적까지 여자친구한테는 모르는 척 시치미를 떼구 있었습니다~ ^^;;

후에 페퍼로즈를 받은 여자친구가 전화를 했습니다~

결론은 예상대로 감동을 먹은 여자친구의 목소리였죠~ ^^ 이쁘다면서.. 고맙다구

하는 여자친구의 목소릴 들을때 정말 보람을 느꼈습니다~

생화를 보냈더라도 여자친군 좋아했겠지만,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겠지요~

지금도 페퍼로즈를 보면서 그때를 떠올릴수 있는게 정말 좋은거 같아요~

평범한 선물이 지겨우시거나 특별한 선물을 고문하시는 분들에게 페퍼로즈를 적극

추천합니다~ 여자들은 100%로 다 만족하리라 생각됩니다~

여러분들도 시들지 않는 장미와 함께 영원히 변함없는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랍

니다~~


출처 : 페퍼로즈

 

by 장미달인 | 2008/07/25 00:00 | 감동의 선물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1주년 기념일선물 - 지금은 비록 우리 멀리있을지라도..1년되던날.



1주년 기념일선물 - 지금은 비록 우리 멀리있을지라도..1년되던날.

 

구매한사람의 페퍼로즈아이뒤:polaris510

구매한사람 이름:정성영

구매한품명: 핑크 장미 365송이

지난 10월 8일은 저와 제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인연이란 고리로...연결

되어 연인이 된지...언 365일 되는 날입니다.22일이다..100일이다..또 200일이다 300

일까지 기념일을 거쳐오니..어느새..1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여...또 1년전 이날 그녀

에게 프로포즈했던때가 그녀의 생일날이어서...그녀의 생일과 저희 1주년

을 축하하기위해 무엇인가 특별한것을 선물 하고 싶었어여..여러 연인

들과 같이 함께 이런저런 이벤트도 하고..즐겁고 행복할날이지만..저희

는 떨어져 지내기에..더욱더 뜻깊게 다가오는 날이었습니다..

제 나이 22이 되어서야 처음 찾아온 사랑...정말 뜻하지 않고..그토록

찾아 헤메었을땐 나타나지 않던 사랑이...정말 저조차 기대하고 예상하

지 못했던 때에 이렇게 찾아오는걸 보니...어떤이에게건 다들 정해진

짝이 있다는걸 새삼 느끼게 되네요..

사랑하면..바보가 된다더니...정말 이제 그녀바께 모르는 아주 제대로

된 바보가 되어버렸네여..늘 소극적이구.혼자인것에 늘상 익숙하던 저에게..그녈 만

난뒤 수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저에겐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고마운 사람..제

게 항상 행복을 주는 그런 사람이..항상 나부터 생각하던 제가..무엇을 하건 이제 나

보다 그녀가 먼저 앞서 생각나는 그런 사랑이.. 저에게도 생겼다고 해야할까요..

함께하지 못함에 아쉬웠던 저희의 1 주년..그러나 페퍼로즈는 아주 특별한 선

물이었습니다..시간이 되고..제가 재주가 있다면..직접 한번 접어봐 주

고도 싶은 맘이 굴뚝 같쥐만...직접 하시는거보니..도무지 시작할 엄두

가 안나네여^^역쉬 대단하쉰...여지까지..많으 선물을 했고 여러가지

이벤트를 지난 기념일들을 통해서 해봤는데...미국에 있는 여자친구와

떨어져 있는 1주년이기에...해줄수 있는게 막상 막막하더군요..우리 사

랑하는 동안 기념할수 있는 유일한 1주년을 그냥..의미없는 선물들로 격식

상...주는건 감동도 없고...재미도 없자나여...

그래서 인터넷에서 이런저런 아이디어를 얻구...여러 선물 사이트를 봤

는데...우연찮게 눈에 드러온..페퍼로즈...해외배송이 된다는 사실에 깜짝 놀

라서...쭈욱 둘러봤는데..너무나 좋은 아이템들이 많더라구요..보자마

자 아 이거다 라는 그런 필이^^

학생 신분에 큰 돈이지만...어렵게...동전을 모아가며...몇달을 모은 저

금통을 깨서..거금을 들여..365송이를 선물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저

희 이름과 하트가 새겨쥔...종이장미...그녀의 생일 몇일전인..4일쯤 선

물이 도착했는데..배송비도 안 비싸구요...생각보다 빠르구..또 무엇보

다..선물의 행방을 조회할수있게 배송해주셔서..무엇보다 애타게 언제

도착할지 걱정하지 아나서 너무나 좋았습니다..선물을 주문하고서도..

몇번씩 전화..글구 계시판을 통해...질문을 드리구..주문을 드려서..사

장님을 마니 귀찮게 해드렸는데..그때마다...친절하게 답해주셔서 너무

나 감사했슴니다..

먼저..이런저런 생일 선물들을 보내고..그후에 도착한 페퍼로즈...근데

요..하나.제가 말씀 드리지 못한게 있는데...선물을 받은 제여자친구

가..받기도전에...속에 있는 내용물이 몬지 알더라구요..^^;;;보내주

신...포장 상자에..페퍼로즈가 써져있어서^^;;;그래서 약간 당황했지

만...태연한척..겉에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라면서..모르는척했죠^^;;;그

곳 시간으로..8일날 자정이 되었을때...전화를 해.그전에..그녀를 위

한..저홀로..풍선도 불고..케익도 준비하고..꼬깔모자도 쓰구..디카로

녹음을 해..생일 축하한다는 메세지를 동영싱을 통해서 보내주었습니

다..비록 혼자만의 파티지만..그녀와 함께라는 마음으루 그녀가 즐거

워 할것을 생각하고 약간 아니 좀 마니 뻘줌했지만..그래두 참 잼있게

한것같습니다^^;;; .그 동영상을 본뒤 선물을 풀어보라고 했습니다...포

장을 너무 튼튼하게 해주셔서(ㄳㄳ)포장된 박스와 한참 씨름을 하던

그녀가...열자..옆에 같이 있던 룸메이트와..같이 와와...하면서 탄성이

막 들리더라구요...작은것에도 항상 감동하고..유난히 눈물도 마나..수도꼭지라고 놀

리기까지한^^;;.행복에 겨워하던 그녀가..너무나 좋아하며...말을 잇지못하더라구

요...저도 너무나 궁금했기에..제가 보내놓고서도..야 야 어떻게 생겼어.?물어보면

서..더 궁금해지더라구요...그녀가 페퍼로즈를 들고...찍은 사쥔을 보내주었는데..

너무나 이쁘더라구요..정말 진짜 장미 못지않게..이뿌게 꾸며주셔서..너

무나 감사합니다..비록 떨어져있어서..아쉬움도 많구..더욱더 그녀가

그리워 지는날이었지만..보고 있어도 보고픈 사람을 이런날 함께 하지 못한다는게

마음 아푸네요..ㅠㅠ.하지만 너무나 기뻐하는 그녀의 모습을 보니..잠시

나마..너무나 행복했습니다..또 설명에는 없었던 캔디까지 같이 넣어주

셔서...얼마나 좋아하던지요^^몰 그런걸다^^하하...

장미 사쥔을 올려서 다른분들에게도 참고하시게 보여드리고 싶은데 사

진을 올리는 계시판이 안보이네여...제가 제 홈피에 올려놓을테니..오

셔서 마니 보세여^^

지금와서...1년이란 시간을 돌아보니...저희에게..힘든 시간도 많았지

만..정말 길게만 느껴지던 시간이...참 금방 온듯하네여..평소엔 제 좁은

벤뎅이 속때문에...그녀를 속상하게도..맘아푸게도 마니 하지만..늘 항상

제옆에서 따뜻이 감싸주던 그녀...

그녀에게 수줍게 사랑을 고백할때..저말로 세상에서 젤로 행복하게 눈물 안 흘리게..

해주겠다..항상 함께 하겠다 굳게 다짐하고 약속했는데..벌써 그 약속을 몇번이나

깬 못된 남친이네여...항상 그녀에게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 뿐이랍니다..

그런데 이렇게 기념일에만...그동안 잘못하고 섭섭하게 했던걸 만회하려는 제 모

습에 반성하게 되네여...하지만...1년전...수줍게 그녀에게 사랑을 고백

할때나...지금이나..그녀를 봄 느끼는 설렘..마음이 따뜻해지는...그

저..목소리만 듣고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면들은 여전히 변한

게 없답니다..이런저런..사소한 습관까지 마니 닮아버린 저희 모습을

보면...저희 사랑이 1년이란 시간을 거쳐오며 마니 성숙해지구...서로

를 더 따뜻하게 배려해줄줄 아는 사랑..이제..그 사람없인 아무것도 할

수없을것만같은...그런 사랑...왜 자기 자신보다 누군가를 더 사랑한

다..그런말은..유치한..유행가나..영화에 대사같을법하던 모든말들이..

저에게 현실로 다가오니까..참으로 신기하기만하네여.비록 떨어져 지

낸 시간 6개월...같이함께 보낸 시간이 보낸 저흐지ㅣ만...떨어져 지낸

시간을 통해..더욱더 서로의 소중함을 느꼈답니다..

왜 오팔이란 보석아시죠..저희는 만약 저희에게 사랑석이란게 있다면..그 보석으로

하고 싶네여..이름도 촌스럽고..겉모양도 촌스럽지만..그 보석은..주인이 애정을 같

고..귀하게 여기고..잘 손질하면..시간이 갈수록..더욱더 아름다운 빛을 발하고..더

갚어치를 높이는 보석이라 하네여...저희 사랑도 시간이 갈수록..더 깊어지구 넓어지

는 사랑이 되었으면 합니다

..땀이 많은 제 손을...그래서 사람손 잡는걸 미안해서 꺼리는 저에게..

괜찮다 그러면서...땀이 흠뻑젖은 제 손을 두손으루 어루만져주는 사

람...내가 뾰루둥해져있음...어떻게든 내 기분을 업시킬려고..온갖 애교

를 다 떠는 사람...때론 애기같고..또 때론..진지한 얘기까지 들어주며

이야기할수있는 친구같은 사람...때론 누나나 어머니처럼..자기 아픈곳

은 가리구..오히려 제 아픔을 걱정해주느 사람...그런 사람을 만나게 되

어 너무나 행복합니다...앞으로...2년이되고..1000일이 되고..더 많은

시간이 흐른뒤에도..페퍼로즈에서 계속 기념일마다...장미를 선물할께



정말 신경 마니 써주시구..세심한 배려까지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

다..정말..저희에게 너무나 소중한날을 더 빛내주셔서 고맙구요

세월에 흐르다보면..처음과 같음 느낌이 사라지구..서로에게 길들여져...서로에대

한..사랑을 당연하게 받아 들일 때가 있는데...저희의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서

로에 존재에 감사할수 있는 저희 1주년이 었습니다..

그녀가 이번 1주년과 생일날...너무나 행복해해 너무나 좋았습니다..그녀의 행복이

곧 저의 행복이니까요...그 사람이 행복함으로 인해..정말 세상 그 누구보다 행복합

니다..안 그래도 부족한 절 만나..마니 힘들어하던 그녀에게..특별히 위로가 되고...

감동이 되는 날이어서..더할나위없이...만족합니다..

이 기회를 통해..제가 이 세상에서 젤루 사랑하는 그녀에게..다시한번 고백하고 싶네

여.나래야 사랑한다...우리 오래오래...아주아주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랑하자...

항상 하는 고백이지만...내 마음 항상 진심인거 알쥐..사랑해...

누군가 사랑한다의 말뜻이 죽는 순간까지 함께하고 싶다는 뜻이라고 하더군요

정말 그 순간까지 함께하길 간절히 기도한다...

너무 행복합니다...당신과 함께 한 모든 추억에..또 앞으로 당신과 만들어갈 모든 나

날들에 대한 설렘으로...사랑해!!!항상 우리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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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이렇게 - 김건모

얼마나 기다렸는지 그렇게 바랬던 시간이 왔어
오늘 이렇게 마주보며 새롭게 시작하려해

얼마나 나를 위해서 수많은 다짐을 했는지 몰라
세상끝까지 하나뿐인 내곁에 함께 하니까(?)

지난시간 뒤돌아보면 작은미움도 아쉬움도 있지만
하지만 더이상의 눈물은 없어
이제 우리는 하나가 되었으니까

지난시간 뒤돌아보면 작은미움도 아쉬움도 있지만 하지만 더이상의 눈물은 없어
이제 우리는 하나가 되었으니까 오~~

언제나 사랑할거야 오~예 영원히 너만을 사랑할거야
오직 나하나 믿어온 너에게 모든걸 바칠수 있어

오늘처럼 이렇게 우리사는날까지 언제나 변함없이
사랑할거야 언제나 변함없이 사랑할거야 사랑할거야

 

출처 : 페퍼로즈

 

by 장미달인 | 2008/07/20 23:58 | 감동의 선물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최고의 100일선물 - 언제고 그렇게 항상 나 네 곁에 있을께



최고의 100일선물 - 언제고 그렇게 항상 나 네 곁에 있을께

 


구매한 상품 : 핑크 I ♥ U 종이장미


구매자   :  박동해

 

구매후기

 

제 이름은 박 동해 라고합니다.

2004년 올해 나이 26살입니다.

초등학교 동창으로

졸업하고 알럽스쿨에서 다시만나

5년이란 시간동안 늘 한결같이 지켜봐주던 지켜보던 그녀와

사랑하는 애인사이가 되었습니다.

5년이란 시간동안 많은 일이 있었지만

친구란 이름으로 곁에 두기엔

너무 사랑스런 그녀라

더이상의 망설임 없이 고백했고

그런 그녀가 제 마음을

너무도 따듯하게 받아 주었습니다.

드디어 당당하게 내 사람이라고 말 할 수 있었습니다.

저 다른 능력은 몰라도 이사람 사랑하는 마음 하나는

세상 그 어떤 숫컷에게도 지지 않는다고 자신합니다.

하지만

5년이란 시간동안 친구로 지내오면서 차라리 몰랐으면 좋았을

서로의 지난 사랑까지 지울수는 없었나 봅니다.

친구에서 연인이 된지 한달이 더 지나던 어느날

집앞까지 바려다 주는 차안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헤어진 예전 여자친구 에게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난 아무렇지도 않게 전화를 받았고 잘지내라는 말을하고 전화를 끊었지만...

내 옆에있던 그녀의 얼굴색이 변해있었습니다.

아직도 그 사람하고 전화통화 하고 그러냐고 혹시 나 몰래 만나는거 아니냐며

친구였을때 둘 사이를 지켜보면서 그 사람이 얼마나 미웠는지 아느냐면서

나 한테 이럴줄 몰랐다면서 우리 사이를 다시 생각해 보겠다는 말만 남기고

돌아서 가버렸습니다.

그녀의 마음이 얼마나 아플지 말하지 않아도 알고 있기에

잡지도 못하고 변명도 하지 못하고 그냥 바보처럼 멍하니 돌아서는

그녀의 뒷모습만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모르고 있었습니다.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그녀임을 알게된 순간부터

그녀에게 가기위해 사랑한다고 고백하기 위해서 이별을 했다는걸 말입니다.

다가오는 일요일이 우리가 사귄지 50일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오랜시간 서로를 지켜오던 마음이 사랑이었다는걸 알게 되었는데

이런 오해 때문에 정말 소중하고 사랑스런 그녀를 보낼 순 없습니다.

그녀역시 이런 제 마음 알고 있을 겁니다.

하지만 자존심이 강한 그녀이기에 쉽게 풀리거나 용서하지 않을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전 그날 부터 그녀의 마음을 돌리기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100일이 되면 그녀에게 꼭 해주고 싶던 '종이 장미'를 서둘러서 제일 먼저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장식양초 100개를 준비하고 케익과 와인까지 셋팅을 하고

리차드 막스의 멋진 팝송과 ,알록 달록 이쁜 풍선들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새하얀 종이에 진심을 담아 써내려간 편지 한통을 '종이 장미'에 담았습니다.

드디어 50일이 되는날 입니다.

그날 저녁에 유난히도 한적하게 느껴지는 그녀의 집앞을 찾아가 전화를 했습니다.

여전지 화가나있던지 차갑게 대하는 그녀를 불러 차에 태웠습니다.

그래 어차피 헤어질 거면 네게받은 선물들 다 돌려줄테니까 우리집에 와서 가져가라고 말하고

우리 둘이는 아무 말도 없이 혼자 살고 있는 제 집앞까지 왔습니다.

'차 안에서 기다려 내가 가지고 나올테니까'

그렇게 그녀에게 말하고 방에 들어와 준비했던 양초에 불을 붙였습니다.

그녀에게 전화했습니다.

'챙긴다고 챙겼는데 뭐 빠진거 없는지 모르겠다. 니가 와서 찾아봐'

라고 말하고 그녀가 방안에 들어오기를 기다렸습니다.

내 마음을 알고 있다면 꼭 다시 내게 마음을 돌려주기를 기도하면서...

두근거리는 내 심장소리 만큼이나 여전히 화가나 있는 그녀의 발 소리가 들리고

발소리가 멈춘지 얼마 지나지 않아 살며시 방문이 열렸습니다.

그리고 방안에 들어선 그녀는 방 문앞에 멈춰서서 그렇게 한참을 멍하니 서있었습니다.

어두운 방안을 'Ing... I love you 50' 이란 글로 작은 방안을 100개의 양초들이 밝히고

예쁜 풍선과 케익 그리고 와인과 리차드 막스의 노래 소리가 그녀의 눈물로 변하고 있었습니다.

그녀에 대한 나의 사랑은 멈추지 않는 현제 진행형이라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아직도 눈물을 흘리고 있는 그녀를 향해 등뒤숨긴 100송이 종이 장미를 그녀의 품에 건내면서

짧은 한 마디를 그녀의 눈을 바라보면서 전했습니다.

'내 사랑은 Ing야'

그리고 마음을 담은 하얀 편지를 꺼내어 그녀를 바라보며 한자 한자

그녀의 귓가에서 내 마음의 소리가 멀어지지 않게 약간은 잠긴듯한 낮은 목소리로

읽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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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언제고

언제고

니가 한 발자욱 멀어지면

내가 한 발자욱 더 다가설께

니가 두 발자욱 멀어지면

내가 두 발자욱 더 네게 다가설께

니가 뒤로 물러 서다 벼랑으로 떨어지면

내가 니 두 손 꼭 잡아줄께

언제고 그렇게 항상 나 네 곁에 있을께

50일이 아닌 50년이 지난 후에도

이 마음 변하지 않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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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그녀의 눈을 바라보면서 제 마음을 전했습니다.

결국 그녀는 두 볼에 흐르는 눌물도 닦지 않은체

아무말 없이 제 품에 안겼습니다.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당신은 언제 행복하십니까?'

라는 질문에 전 그녀를 꼭 안고있을때 가장 행복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녀를 안고 있을때면 세상의 모든것을 다 가진듯 부러운 것도 걱정도 근심도 사라지고

사랑안에서 행복하니까요


곳 있으면 그녀와의 100일이 다가옵니다.

제게 확신을 주고 자신감을 주고 행복을 주는 그녀를위한 두번째 이벤트를 준비하려합니다.


사랑을 시작하는 용서를 구하는 화해를 청하는 그리워하는

짝사랑하는 소중한 고백을 준비하는

모든 연인들에게 변하거나 시들지 않는 '종이 장미'처럼 사랑하시고

페페로즈의 한결같은 향기와 함께 늘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출처 : 페퍼로즈

 

by 장미달인 | 2008/07/17 23:46 | 트랙백 | 덧글(0)

특별한100일선물 - 드디어 백일 끝마쳤습니다.ㅋ



특별한100일선물 - 드디어 백일 끝마쳤습니다.ㅋ

 

 

구매한사람의 페퍼로즈아이뒤 : mir3go

구매한사람 이름 : 권성택

구매한품명 : 무지개장미 100


한여자를 사랑하는 17살 청년입니다ㅋ

9월14일 백일입니다... 어제였죠...ㅋ

진짜 처음으로 맞는 100일이니 잘해줄려고 돌아다니다가

이사이트를 알게됬죠ㅋ

보자마자 와~ 하면서 엄청 크구나 진짜 이쁘겠다하면서

이걸로 결정하기로했습니다...ㅋ

9월13일 퀵서비스에다가 전화를 해서 헬맷과 조끼를 빌리는데

만오천원이 든다는군요. 저의학교 앞으로 오는거 포함해서요.

그래서 종이장미 배달 온걸 들고 학교 근처 문방구에

맡겼습니다.ㅋ 그리고 레스토랑을 가서 예약을했죠.

커플북이라는 그것과 아이스크림케잌을 맡겼습니다.

9월14일 백일이 왔습니다...

좀 설레대요 ㅋㅋ 수업시간 3교시 시작하자마자

저는 선생님한테 코피난다고 거짓말을 치고

교문밖으로 나와 퀵서비스 아저씨가 대기중이셨고

헬맷과 조끼를 빌리고 전 사복으로 가라입고

맡겼던 종이장미를 찾고 퀵서비스인척하고

제 여자친구반으로 들어갔습니다... ㅋㅋ

지나가면서 형들 누나들이 오오 이러면서 하는데

쪽팔리면서도 기분이 좋더라고요 ㅋㅋ

교실로 들어갔습니다... 아는 선생님인데 저를 못알아보더군요 ㅋㅋ

제여자친구가 바로보이더라구요... 가서 종이장미와

제가 직접쓴 편지를 줬습니다. ㅋ 여자친구가 엄청 놀라하면서

'쪽팔려~ 뭐야~' 이러더라구요.ㅋ 저인걸 들킨거죠 ㅋㅋ

말은 그래도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원래 귓속말로 '사랑해' 라고 할려했는데 진짜 쪽팔리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나왔습니다. ㅋㅋ;; 근데 기분진짜 좋더라구요...

점심시간됬는데 제 여자친구 친구들이 종이장미 진짜 이쁘다면서

멋있는데~ 이러면서 저를 쑥스럼을 주대요 ㅋㅋ

근데 속으론 엄청 좋았습니다..;; 제 여자친구가 울었다네요

애들말로는 ㅋㅋ;; 개가 우는건 한번도 못봤는데;;; ㅋㅋ

학교 끝나고 서로 집에서 옷갈아입고 선물 놔두고 오기로했어요 ㅋ

한 6시쯤에 만났어요 ㅋ 제가 여자친구보고 영화를 보여주면

나는 밥을 사주겠다고 하니 알았대요ㅋ 저는 가족 이영화를 보고

제가 예약하고 커플북 아이스크림케잌 맡긴 레스토랑에가서

밥시키기전에 종이장미 받고나서 애들이 수업시간끝나니 몰려오더니

막 예기를 해주웠는데 진짜 좋았어요.ㅋㅋ 몇몇아이들이 제가

퀵서비스인척한걸 몰랐는데 제가 퀵서비스인척하고 준걸 알더니

엄청 부러워했대요.ㅋㅋ 종이장미에있는 카드도 다읽어주고

친구들이 '사랑해'라고 쓴 글이있었는데 그거 읽을때마다

함성 지르고 그랬다네요 ㅋㅋ

예기 끝날때쯤에 지배인?분이 오셔서

아이스크림케잌과 커플북을

그사람이 와서 주면서 백일 축하드립니다... 멋진분이 전해주시라네요.

하면서 제여자친구한테 주더라구요.ㅋㅋㅋ

제여자친구 받자마자 눈물 흘리더라구요 ㅡㅡㅋ;;;기분도 좋긴했는데

겉으론 내색안했죠 ㅋㅋ 밥을 다먹고 집까지 데려다주고

이마에다가 뽀뽀하니 저를 꼭 안더라구요. ㅋ 고맙다고;;

진짜 기분 좋고 날아갈거같더라구요.ㅋㅋ

진짜 페퍼로즈 이것 때문에 전 진짜 백일 성공한거같네요ㅋ

화이트데이때도 여기 이용할랍니다...ㅋㅋ 200일때쯤에는

더이쁜거 나왔을거니 그때도 이용할게요~ ㅋ

 

출처 : 페퍼로즈

by 장미달인 | 2008/07/13 09:59 | 감동의 선물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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