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9일
특별한날 특별한선물

특별한날 특별한선물
정말 특별한 빼빼로 Day였습니다^^*
작성자 ID : voder
구매한 사람 : 최우진
구매품목 : 핑크 I ♥U 100
제게 얼마전 아주 기억에 남는 일이 있었어여(*__)
-.-ㆀ있어서도 안돼는 일이 얼마 전에 있었어여..얼마전에 만난 누나 한명이 있었어여
^^전 그냥 편하게 누나 동생 이렇게 하면서 얼나동안 잘 지냈어여...
-_- 근데 어느날 갑자기 그누나가...우리 사이를 더 발전 시켜보면 어떨까 ??
이렇게 말하는겁니당-_-ㆀ 전 그냥 편한 누나동생으로 지내고 싶은데 그런 말을 하니깐
순간 어안이벙벙 하더라구요...그래서 저눈 그냥 편하게 누나동생으로 지내자고 딱 짤라
말했어여-.-;;제가 복에 겨웠죠..분수도모르고ㅋㅋ
그렇게 어정쩡하게 누나동생 사이를 정리하고 몇일 연락을 안했어여....
연락을 안하고 지내니 가끔 생각이 나더라구요^^;;저도 그누나한테 맘이 없는건 아니였는데
제가 애인을 잘챙겨 주는 성격이 아니라서....여자친구 만드는걸 쪼끔 망설여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 몇일전 연락이 왔어여..속으로는 내심 좋기도 했죠..연락 안한동안의
안부를 물어 보며 이것저것 얘기를 나누고..누나가 애인이 생겼다는말을 하더군요...
-.-;;사실 쪼끔 배신감이 들긴했지만...저혼자만의 욕심이죠 그건^^;;
그래도 두분이 잘되길 빈다며 씁씁한 웃음을 지으며 말했습니다.
그렇게 얼마의 시간이 지나고 누나한테 다시 연락이 왔어여..그형과 헤어졌다는군요
그래서 저는 어떻하다가 헤어졌냐구 이것저것 막 물어 봤더니...그만 울면서
어느새 제품에 안겨 있는것이였어여...그래서 저는 아~이여자가 정말 내여자구나
하는 생각이 머리속을 스쳐 지나갔습니다..내가 앞으로 잘해줘야 겠구나^^;;이런 맘
도 생기는 겁니다!! 저눈 그누나에게 아주 특별한 빼빼로Day를 보여줘야 겠다 싶어
인터넷 이곳저곳을 찾다가 + ㅁ+첨 접하는 페퍼로즈라는 문구에 눈에 가더군요..
품목중에 이것저것 둘러보다 젤 눈에 띄는게 핑크I ♥U 100송이 페퍼로즈가 눈에
확 띄는 겁니다..+ ㅁ+다른 싸이트 찾아 볼필요도 없이 저는 주문을 했죠
제가 일을 하다 보니 직접 가져다 줄 시간이 없어 택배를 이용했어여..
맘 같았으면 제가 직접 가져다 주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그리고 11월 11일 그누나에 사무실로 택배가 도착 했다는 누나의 전화가 왔어여
누나가 울먹거리는 목소리로..우진아 왜 이렁거 보내구 그랬어..
^^ 저는 웃으면서 누나에게 아주 특별한 빼빼로Day를 만들어 주고 싶어서 그랬다며
말을 했죠~그리구 누나 이제 울지 말구 우리 이쁜사랑해요^^이렇게 말했더니
누나가 우진아 고맙구 사랑해~♡ 이러는 거였어여^^
정말 그말 한마디가 얼마나 좋았는지 퇴근 할때까지 ^_^ 이렇게 웃고 있었죠..
퇴근을 하고 누나와 만나 맛있게 저녁두 먹구 페퍼로즈도 보았어여+ ㅁ+
페퍼로즈가 얼마나 이뿌던지^^ 누나가 감동 할만 하더군요..
전 페퍼로즈덕분에 누나의 사랑을 더 듬뿍 받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 하구요...담에도 이뿐 페퍼로즈로 선물할수 있게..해주세요^^*
출처 : 페퍼로즈
# by | 2008/07/29 11:33 | 감동의 선물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